"국내 밸브 시장 절반이 수입품...국산화로 격차 좁히겠다"
2024년 07월 07일
박종진기자 pjj@yeongnam.com
이동현기자 shineast@yeongnam.com
●국내 밸브 시장 절반 여전히 독일-이태리 등 수입품
●"매년 매출액 3%이상 R&D에 개발...격차 좁혀 나갈 것"
●AI기술 접목 신제품 개발, 수소밸브 사업에도 박차
"첫째도 안전, 둘째도 안전, 셋째도 안전입니다. 사람과 인재가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이기 때문이죠."
30년째 오롯이 밸브 제조 외길 인생을 걸어온 장원규(61) 화성밸브<주>회장의 굳건한 경영철학이다 .
최근 그의 사무실을 직접 찾아갔다. 한쪽 벽에 내걸린 사훈(社訓)인 '성실, 책임, 안전' 세 단어의 무게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.
